부실 계약·추가비용 요구…피해자 65.1%가 20·30대물품 파손·분실에 계약불이행까지…비대면 계약 구조에 분쟁 취약이삿짐을 실은 이사업체 트럭(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소비자원한국소비자원이사업체소규모 이사심서현 기자 구윤철, HSBC·슈로더 CEO 면담…"외환·자본시장 개혁 협력 당부"온라인몰 '꼼수 할인' 적발…설 선물세트 12.8%, 정가 올려 할인율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