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대비 수요 2.4배 급증…요양보호사 1인당 서비스 대상 3~4명 고용허가제 요양시설 적용시 6.3만명 활용…요양시설 89% "로봇 필요"서울의 한 공원에서 노인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9.26 ⓒ 뉴스1 김명섭 기자권정현 KDI 연구위원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장기요양서비스와 요양보호사에 대한 수급 전망, 인력 확충 위한 정책 대응 방향, 외국인 인력 활용과 돌봄 기술 활용 등 '노인돌봄서비스 인력의 전망과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6.4.16/뉴스1관련 키워드요양보호사노인초고령화외국인돌봄로봇임용우 기자 정부 업무추진비, 예금토근으로 결제 가능해진다…4분기 시범사업IMF "韓·벨기에 부채 증가 속도 우려"…GDP 대비 전망치는 하향(종합)관련 기사부모님 추석 선물 '보험' 어떠세요…노후보장 위한 '치매·간병보험' 인기군장대학, 법무부·보건복지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간호협회-노인회 손잡았다…"노인돌봄 강화·UN데이 기념문화 확산"지난해 노인장기요양 인정자 116만5000명…급여비 16조 돌파"너구리 같은 '러봇', 배 쓰다듬자 스르르"…日 요양원 덮친 '신기술'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