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지육량 구간별 도축비 담합…공정위 "부당 공동행위"2024년 5월부터 7월까지 이어져…농가 등 반발에 '외형'만 변경흑염소가 풀을 뜯고 있다 ⓒ 뉴스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흑염소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심서현 기자 관련 기사본업 말곤 안되나…본아이에프, '이지브루잉 커피' 론칭 반년째 출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