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대상 20개 업체 모두 안전모 미제공…절반은 안전띠 없어14개 업체, 승객이 면책동의서 작성해야 이용 가능깡통열차 예시(한국소비자원 제공). 2026.4.14/뉴스1이철 기자 하자 유보금·폐기물 처리비 '하도급 갑질'…공정위, 대방건설에 과징금 1.5억'대기업 저승사자' 몸집 불려 돌아온다…공정위 '조사국' 21년 만에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