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취임식서 "자리 아는 만큼 어깨 무거워…맡겨진 사명에 최선""업무 절차·과정 부합하는지 꼭 살펴야…성숙한 공직의 길 실현 기대"황종우 해양수산부장관이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이승배 기자백승철 기자 어촌어항공단, '블루푸드테크 계약학과' 신규 운영 대학에 서울대·부산대 선정KMI, 수산식품 물가 안정 위해 '통합 관리 체계'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