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푸드뱅크 등과 협업해 취약계층 지원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복지부신한금융위기가정그냥드림임용우 기자 출범하는 박홍근호…추경부터 중장기 국가전략까지 '과제 산적'아동수당 만 13세까지 확대…인구감소지역 최대 월 13만 원 지급관련 기사李 칭찬에…신한금융 그냥드림 사업에 45억→100억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