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나곡리 해역 게바다말 대규모 서식지…생태적 가치 높아 관리 필요전문 다이버 15명 투입…방치된 폐그물, 통발, 폐로프 등 폐어구 집중 수거해양보호생물 '게바다말'백승철 기자 韓 유조선, 첫 홍해 뚫었다…선박 여러대 출발 예정, 원유 수급 숨통(종합)섬·어촌 삶의 질 개선 정책지원 강화…KMI, 어복버스 사업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