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김진환 기자전민 기자 이창용 "올해 2% 성장에도 환율·집값 불안…금리 당분간 현 수준"(종합)이창용 "환율·집값 오름세 꺾였지만…추세적 안정 여부 더 지켜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