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장만으로 택배비 신청 가능…자녀가 보낸 '효도 택배'도 지원지방정부 온라인 접수창구 개설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신청서울 장지동 복합물류센터에서 택배기사 및 노동자들이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이정후 기자백승철 기자 해수부, 케이프타운 협정 발효 요건 충족…내년 2월 발효KOMSA, 제주사고조사센터 개소…어선원 안전사고 예방·현장 대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