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 374조·지방세 115조 이상 걷힐 듯…법인·소득세 동반 증가 영향38개국 중 32위 수준…80조 원대 조세지출·낮은 실효세율 때문ⓒ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이재명 대통령.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세부담률OECD최하위반등국세지방세실효세율조세지출임용우 기자 거시경제 정책에 청년 목소리 담는다…재경부 '2030 자문단' 가동권오현 "정부는 혁신 기반 마련…대학은 산업 인재 양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