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성장률 0.97%로 사실상 0%대…건설 부진·기저효과 겹쳐트럼프 관세 25% 경고에 한은 수정전망 '비관 시나리오' 주목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에 수출입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 2026.2.1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GDP성장률이강 기자 경제불확실성지수 161.62…석 달 만에 37.9% 급등한은 지하금고 문 열렸다…아이들 손에 쥔 '빳빳한 세뱃돈' 어디서 왔을까관련 기사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상보)러트닉 美 상무 "달러 약세 힘입어 1분기 GDP 6% 성장 낙관"美상무 "엔비디아, AI 칩 中수출 규제 조건 감수해야"金총리 "국가부채 걱정 공감하지만…성장률 회복 주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