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3월 생성형 AI 솔루션 개발 착수…하반기부터 시범사업단전·단수·건보료 체납 등 위기정보 1종이라도 있으면 상담 대상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서울 중구 남대문쪽방촌에 방문해 쪽방촌 주민에게 행복상자를 전달하는 모습.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복지민원생성형AI시범사업위기정보복지사긱지대임용우 기자 정은경 "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 추진…통합돌봄 투자 확대 필요"(종합)정은경 "통합돌봄 재정 획기적 확대 필요…재원 확보방안 논의"관련 기사강남구 공무원 2명, 행안부 'AI챔피언 블루'…체납자료로 위기가구 232명 발굴대구시, 120달구벌콜센터에 AI 도입…민원 상담 7개 분야 확대"올해 최고의 정부혁신은"…행안부, 79개 우수사례 국민평가대구시·교육청, 행정업무에 AI 도입…"일하는 방식 혁신"AI정부24 이용자 2848만명…연말부터 주민등록등·초본 'AI 대화 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