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 대물림 강도 70년대생의 3배…'자산'이 새로운 신분 벽지방 남으면 하위권 잔류 80%…"수도권 이주가 유일한 상승 사다리"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한 구직자가 구직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2025.1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은행대물림이강 기자 무디스·피치 "반도체 호황 꺾이면 재정적자 재확대…재정확장·부채증가 우려"'한국판 미토스' 만든다…미래대응기금 4.7조 투입, 민간 매칭해 10조 규모관련 기사은행원이 된 탈북민…"정착은 오묘한 단어"[경계를 건넌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