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 대물림 강도 70년대생의 3배…'자산'이 새로운 신분 벽지방 남으면 하위권 잔류 80%…"수도권 이주가 유일한 상승 사다리"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한 구직자가 구직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2025.1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은행대물림이강 기자 정부, '민생물가특별관리TF' 상반기 가동…"불공정거래·유통구조 점검"조기 21%·쌀 18%↑무 34%·배추 18%↓…설 차례상 물가 '명암'관련 기사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5000을 기대하며[시나쿨파][인터뷰 전문]오기형 "상법 개정, 이례적인 것 아냐…제도 개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