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韓 관찰대상국 지정 속 '원화 약세' 재언급…일부 하방압력 전망

'韓 펀더멘탈' 재차 강조…대미 투자 불확실성 경계한 듯
관찰대상국 지정은 예상된 결과…영향 제한적

본문 이미지 -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살펴보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살펴보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미 재무부는 29일(현지시간) '주요 교역국의 거시경제·환율정책' 보고서를 발표하고 한국, 중국, 일본, 독일, 스위스 등 10개국을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30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미 재무부는 29일(현지시간) '주요 교역국의 거시경제·환율정책' 보고서를 발표하고 한국, 중국, 일본, 독일, 스위스 등 10개국을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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