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에즈 대신 북극으로…남부발전, 북극항로 개척 본격화

발전공기업 유일 '에너지 분야 화주'로 북극항로 개척 참여
'전담TF 가동' 하반기 시범운항 추진…에너지 공급망 확보

본문 이미지 -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첫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29일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 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남재헌 북극항로 추진본부장(첫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및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2026.1.29/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첫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29일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 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남재헌 북극항로 추진본부장(첫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및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2026.1.29/

본문 이미지 -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