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2학기부터 늘봄학교 프로그램에 활용(농식품부 제공)이정현 기자 워싱턴 내부서도 흔들리는 관세…韓, 시나리오별 '비상계획' 가동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