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은 스마트축산의 보급·확산과 농가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부로 ‘스마트축산본부’를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2025년 진행된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스 워크숍'에서 참여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축평원 제공)이정현 기자 서남권 반도체에 '원전 4.5기급 전력·65만톤 용수' 공급…성패는 '실행 속도'광주·서남권 반도체축 세운다…정부·삼성·SK '4755조' 메가 프로젝트 가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