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지난해 2기 확정신고 대상 941만명…전년 대비 14만명↑지난해 오신고 2700개 사업자 대상 427억 추가 징수 서울 명동의 먹거리 간판. 2026.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홈택스부가세개인사업자부가가치세전민 기자 이창용 "올해 성장률 1.8% 상회 가능성"…전망치 상향 시사구윤철 "美 관세 무효 판결 등 통상 불확실성 여전…상황 엄중 인식"관련 기사부가세 면세사업자 167만명, 내달 10일까지 수입신고해야부가세 27일까지 신고·납부…61.9만개 법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