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지난해 2기 확정신고 대상 941만명…전년 대비 14만명↑지난해 오신고 2700개 사업자 대상 427억 추가 징수 서울 명동의 먹거리 간판. 2026.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홈택스부가세개인사업자부가가치세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부가세 27일까지 신고·납부…61.9만개 법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