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자 '구명 운동' 한 적 없어…관련 보도 거짓""인사전화 드렸지만 '살려달라'는 문자 남긴 적 없어"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차량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혜훈국힘기재위의원청문회기획예산처심서현 기자 구윤철 "3500억불 대미투자, 상반기 집행 어려워…달러 유출 제한적"기획차관 "인구위기 타개책 시급…정년연장·연금개혁 협력 필요"관련 기사국힘, 與 연쇄 악재 '특검·청문회' 총공…새해 정국 주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