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불공정 약관 자진 시정…대리점들과 변경 계약 체결"사용기간·감가상각 고려없이 구입가액 전액 손해배상하게 약정"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동원참치가 진열돼 있다. 2021.1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동원에프앤비동원F&B시정명령자진시정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심서현 기자 구윤철 "유가 1800원대 적정…최고가격제 2주 단위로"(종합)구윤철 "추경, 국채 발행 없이 초과세수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