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오렌지색, 풍부한 과즙…소비자 선호 특성 갖춰재배편의성도 우수…'황금향' 대비 수확량 15~20%↑(농촌진흥청 제공)이정현 기자 워싱턴 내부서도 흔들리는 관세…韓, 시나리오별 '비상계획' 가동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