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조원 규모…재산 은닉하고 호화생활 6명은 '감치' 결정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지난해 7월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자료사진) (공동취재) 2024.7.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전민 기자 '체납왕' 권혁, 15년 만에 3938억 납부한다…현금 1000억 선납이형일 "美원전, 국내절차·상업성 충족돼야 송금…ETF 손실은 송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