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조원 규모…재산 은닉하고 호화생활 6명은 '감치' 결정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지난해 7월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자료사진) (공동취재) 2024.7.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전민 기자 이란발 '환율 쇼크' 1466원 돌파…장기화 땐 1500원 선 위협구윤철 "필수품목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추진…생산적 금융 ISA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