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조원 규모…재산 은닉하고 호화생활 6명은 '감치' 결정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지난해 7월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자료사진) (공동취재) 2024.7.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전민 기자 국세청 'AI혁신담당관' 공식 출범…AI 국세행정 전환 속도'아메리카 퍼스트'에 휘청인 韓 경제…성장률 1%p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