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위 4.4%·1분위 3.1% 늘 때 3분위만 1%대…양극화 심화자산 3.6% 늘 때 부채 9.9% 급증…순자산 증가는 평균의 절반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 2025.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전민 기자 "돈 풀어 환율 상승? 근거 없다"…한은 '과잉 유동성설' 정면 반박'인청 파행' 이혜훈 "野 자료제출 15% 주장 사실 아냐…청문회 열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