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1분위만 자산 6%·부채 16% 동반 감소…고금리에 불황형 축소5분위는 빚 9% 늘려 부동산 투자…자산 격차 7.3→8.4배 '역대 최대'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 창구. 2025.11.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저소득층고소득층소득격차전민 기자 구윤철 "필수품목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추진…생산적 금융 ISA 신설"정부, '중동사태' 비상대응반 가동…"이상징후 시 100조+α 즉각 투입"관련 기사10명 중 9명 "내 집 꼭 필요"…"지금은 시기 안 좋다" 과반 응답분배지표 개선에도 국민 60% "격차 심화"…주범은 '집값·밥상물가'전세대출 3분의 2는 고소득층 몫…저소득층 비중 7%대로 '뚝'"월급으로는 집 못 사"…고소득층, 복권 소비 20% 급증박승 "집값이 모든 경제 문제의 근본 원인…주택 무제한 공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