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81%·흑연 98%·망간 84%·희토류 80% 중국서 수입中, 바나듐·알루미늄 등도 수출통제 가능…호주 등과 협력 필요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리사이클링 컨퍼런스 '배터리 코리아(BATTERY KOREA) 2024'에서 참관객들이 블럭나인 부스의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 공정을 살펴보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핵심광물희토류리튬니켈수출통제중국수입의존도임용우 기자 구윤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허가 등 후속 절차 동시 진행"'AI대전환·미래투자·5극3특' 총망라…하반기 경제전략 다음주 발표관련 기사포스코그룹 미래성장에 16.7조 투자…"철강 넘어 리튬·에너지까지"G7, 핵심광물 공급망 동맹 출범…희토류 중국 의존도 낮춘다한-몽골, 경제 관계 포괄 협정 공식 협상 재개…1년 7개월 만정부, 캐나다 원유 1600만 배럴 확보…美·中 이어 '3대 구매국' 부상포스코인터내셔널, 美내 최초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 단지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