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81%·흑연 98%·망간 84%·희토류 80% 중국서 수입中, 바나듐·알루미늄 등도 수출통제 가능…호주 등과 협력 필요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리사이클링 컨퍼런스 '배터리 코리아(BATTERY KOREA) 2024'에서 참관객들이 블럭나인 부스의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 공정을 살펴보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핵심광물희토류리튬니켈수출통제중국수입의존도임용우 기자 한국서 1개월 일하고 평생 연금…외국인 국민연금 '추납 꼼수' 논란반도체 호황 세수로 '100조+α' 미래대응기금…교부금 연동제 54년만에 폐지(종합)관련 기사산업장관 "인구 감소 시대, 내수만 생각하는 경제·산업은 축소 불가피"'전기국가' 내건 기후부…재생E 100GW·수자원 재편 총력AI 투자 9500억불·핵심광물 공급망 활로…李대통령 '세일즈 외교' 종반李대통령 'AI·핵심광물·공급망' 세일즈 외교 마무리…독일 경유해 귀국韓-남미 3국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메르코수르 협상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