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인상 여파로 수출 증가세 둔화…건설투자 부진 지속"미중 무역 긴장 완화로 통상여건 개선…불확실성은 상존"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서밋 2025’에서 관람객들이 SK하이닉스 제품 라인업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KDI반도체이강 기자 한은, 설 앞두고 4.8조 풀었다…짧아진 연휴에 공급액 6.2% 감소수익증권 제외 새 기준에도 12월 M2 증가…전년비 4.7%↑관련 기사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상보)KDI, 올해 성장률 1.8→1.9% 상향…반도체 '질주' 건설 '부진'KDI "소비 개선·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세 유지…건설 부진 지속"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