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교역·금융시장 안정 기대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1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원-위안 통화스왑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획재정부한국은행통화스와프이강 기자 정부, 지역 균형발전 해법 모색…양극화 대응 릴레이 간담회 개최정부, 외환건전성부담금 상반기 한시 면제…환율 상승 압력 완화관련 기사美재무 이례적 구두개입에 환율 '뚝'…"韓 투자·美 실리 통했다"세제혜택 약발 끝났나…환율 1470원 뚫리자, 또 기업 탓한 정부1500원 위협에 달러 유입 빗장 푼다…외국은행 선물환 확대 등 외환규제 완화(종합)기재부, 아세안+3 재무차관 회의…"중장기 성장 둔화에 생산성 제고 필요"외국인 순매도 전환…환율, 1480원대 육박 마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