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교역·금융시장 안정 기대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1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원-위안 통화스왑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획재정부한국은행통화스와프이강 기자 "러·우 전쟁보다 무섭다"…중동쇼크에 불확실성지수, 李정부 출범 후 최고"소비쿠폰 설계 서기관 1000만원 포상"...기획예산처 '성과주의' 드라이브관련 기사韓日 재무장관 "원·엔화 급락 심각한 우려…적절한 조치 계속"한국·스위스 통화스와프 5년 연장…100억 규모 스위스프랑 유지유가 이어 환율까지 급등…'올 게 왔나' 정유·항공·철강·식품 '비상'한-인니 통화스와프 5년 연장…10조 7000억원 규모美재무 이례적 구두개입에 환율 '뚝'…"韓 투자·美 실리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