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366만명 유연근무제 활용…미혼이 기혼보다 활용률 높아근로자 77% 유연근무제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초과근무 감축 효과도저녁 퇴근길 무렵 기업들이 입주한 서울 시내 사무실에 불이 밝혀져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근로자유연근무제탄력근무시간선택제임용우 기자 2030년 모든 시·도에 '장애친화병원'…검진부터 수납까지 원스톱 진료수출·석화 등 中企 법인세 3개월 연장…10만 기업에 3조 유동성 '숨통'관련 기사올해 기업·공기관 출산·육아 등 가족지원 제도 100점 만점에 49점라이온코리아,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진천군, 14년 연속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韓 노동생산성, 선진국 2/3 수준 "근로시간 단축, 소득격차 못좁혀"고용부 창원지청, 상반기 근로감독서 노동법 위반 534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