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금리차 1.50%p 축소…한은, 추가 인하 여력 생겨"부동산 진정세 확인 안 돼…11월 마지막 금통위 지켜봐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이철 기자 [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