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성 검토, 국토부 평가 등 통해 대체 항공사 선정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대체 항공사 취항지난 9월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여객기가 이륙하기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9.10/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 항공기업결합심서현 기자 신현송 "물가안정에 무게…유가 충격 전이되면 통화정책 써야"(종합2보)신현송 "통화정책으로 가계부채 못잡아…DSR 등 거시건전성 정책 써야"관련 기사아시아나항공 대표 "대한항공과 유기적 결합 완성…수익성 개선할 것"한진칼 조원태·호반 지분격차 1%p대…경영권 분쟁 가능성? 글쎄산업은행, 부행장급 인사 단행…새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기업금융부문장정부, 격변기 항공산업 현장 감독관 늘려 안전관리 강화티웨이항공, LCC 최초 취항 인천-자카르타 노선 예약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