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외환 과도 유출 방지에 큰 의미"…건전한 외환질서 유지한국은행 외환전산망 기반 구축…내년 1월 정식 운영 목표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와 국제통화기금 및 세계은행(IMF/WB) 연차총회 참석차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에서 동행 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재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7/뉴스1관련 키워드구윤철기재부외환이강 기자 'K-점도표' 도입부터 '입시개혁'까지…이창용 4년, 한은의 틀을 깼다중동發 변수에 묶인 금리…'물가·성장 딜레마' 속 동결 장기화 무게관련 기사환율 1440원대로 '수직 낙하'…'마러라고 합의설'에 1300원대 열리나외환당국, 환율 구두개입…"원화의 과도한 약세, 바람직하지 않아"계엄·관세 파고 넘은 韓경제, 1% '턱걸이' 성장…환율이 변수[2025경제결산]①달러·원 1480원 위협…정부, 국민연금 이어 수출기업 '환헤지 확대' 요청정부, 삼전·현대차 등 수출기업에 "환헤지 확대 및 환율안정 협력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