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가족, 임신·출산 친화 정책 유공자 등 150명 참석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임산부가 배를 만지고 있다. 2025.10.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임산부의 날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심서현 기자 尹기조 '손절'한 이혜훈 "자멸적 긴축 참담…평생 소신 무너졌다"이혜훈 "세 아들 조기유학 불법 아냐"…野 "부모 체류기간 불일치"관련 기사'저출생 극복' 경기도 난임지원사업,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남양유업, 직장 내 임산부 배려 캠페인 참여…민간기업 최초"임산부도 히어로"…스타벅스, 임신 축하 음료 쿠폰 등 임산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