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상속세 물납 이후 세 차례 걸쳐 수령차규근 "매각 서두를 이유 없어…적정가에 팔아야"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넥슨 사옥의 모습. 2022.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차규근 의원실 제공)전민 기자 기술자료 권리 무단 귀속·서면 미교부…에이디티에 과징금 1.2억원중동발 '3高 쇼크'에 진퇴양난…4월 금통위 '전원 동결' 전망 [금통위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