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자 비율 33%, 미국·일본·호주보다 높아세율은 높은데 실효세율은 절반 수준…"공제 축소·세원 확충 필요"김형환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이 30일 정부세종2청사 국세청 기자실에서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 더 쉽고 더 편리하게'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4.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세금이강 기자 "러·우 전쟁보다 무섭다"…중동쇼크에 불확실성지수, 李정부 출범 후 최고"소비쿠폰 설계 서기관 1000만원 포상"...기획예산처 '성과주의' 드라이브관련 기사부가세 27일까지 납부…유튜버 계좌 후원금도 국세청 신고해야"차은우와 흡사"…항저우 金 게이머 '룰러' 박재혁 조세 회피 의혹국세청, 강남3구·한강벨트 임대사업자 '정조준'…2800억 규모 탈루 조사'세금 선처' 호소하며 세무서 앞 분신…"택배기사들, 불법 알고도 맡겨"울산 세무서 앞 택배기사 분신…"李대통령님 선처 부탁합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