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해지 불가' 피해 다발…업계 자본잠식에 불안감도강준현 "소비자 기만 피해 키워…기만업체에 강력 제재 필요"강준현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7회 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법률안 심사 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최근 5년간 상조회사 자산·부채·지급준비율 현황. (공정거래위원회 자료, 강준현 의원실 제공)전민 기자 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올해 성장률 2.0% 전망(종합)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올해 성장률 2.0% 전망(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