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 1009건…품질·AS 피해, 절반 차지이양수 의원 "품질부터 계약까지 유형 다양…피해현황 정기점검해야"ⓒ News1 DB이양수 국민의힘 의원.ⓒ News1 이동원 기자이철 기자 구윤철 "유류세 인하 한도 남아 있어…상황 추가로 보겠다"가맹정보·계약서 미제공…푸드코드 '더큰식탁' 운영사 시정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