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총 5000여건 거래 전수 검증…"탈세 의심건 우선 조사""강남4구·마용성 '똘똘한 한 채' 증여 늘어…증여세 회피 살필 것"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시장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국토교통부·국세청 업무협약(MOU)식'에서 임광현 국세청장이 발언하고 있다(국세청 제공). 2025.10.1/뉴스1이철 기자 [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