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누적 차명재산 4159건…전년比 6.3%↑주식·지분 차명재산 53.1% 증가…관리액 4415억원ⓒ News1 DB이철 기자 구윤철 "유류세 인하 한도 남아 있어…상황 추가로 보겠다"가맹정보·계약서 미제공…푸드코드 '더큰식탁' 운영사 시정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