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소비자원, 3년간 택배 관련 피해구제 신청 1149건훼손·파손 42.3%·분실 37.1%지난해 2월 서울 송파구 서울복합물류단지에서 작업자가 택배 분류 작업과 상차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2024.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철 기자 구윤철 "李대통령, 긴급재정명령 논의 없었다…잘 대응하라는 취지"구윤철 "WGBI 편입으로 사흘간 30억달러 유입…국채 금리 하락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