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특허, 등록지 아닌 사용지 기준"…'특허 속지주의' 넘어 실질 과세 원칙 인정국세청 "장기적으로 수십조 세수 효과 기대…과세권 사수 노력 계속"조희대 대법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전원합의체 선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전민 기자 '도로 하나 두고 세금 역전' 없앤다…간이과세 배제지역 26년만에 대폭 축소2월 시중 유동성 6000억원 늘어 4430.5조원…석달 연속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