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특허, 등록지 아닌 사용지 기준"…'특허 속지주의' 넘어 실질 과세 원칙 인정국세청 "장기적으로 수십조 세수 효과 기대…과세권 사수 노력 계속"조희대 대법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전원합의체 선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전민 기자 송미령 "라면 인기에 김치 수출도 '쑥'…종균 보급해 과발효 막는다"개업 회계사 연소득 1.2억 '부동의 1위'…5년째 변호사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