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업계 매출 증가 등 내수 진작 효과 나타나19일 서울의 한 마트 가전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냉장고를 살펴보고 있다. 정부의 추경안에 따르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가의 10%, 총 30만 원 한도로 환급하는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대상 가전은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으로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공기청정기, TV, 제습기,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11개 품목이다. 2025.6.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으뜸효율산업통상자원부가전제품김승준 기자 노동부 "용접·용단 작업 시 소방청 성능인증 받은 방화포 쓰세요"정부, '이란 사태' 실물경제 영향 긴급 점검…"석유·가스 대응력 충분"관련 기사LG전자 베스트샵, 새해 준비를 위한 연말 혜택 다 모였다롯데하이마트, 이달 말까지 김치냉장고 신제품 할인 행사삼성전자 에너지 1등급 가전제품, 으뜸사업 2개월간 20% 판매 증가"고효율 가전·친환경차 보조금 확대, 노후 SOC 정비로 경제 활력을""에어컨 행사가에 사세요"…롯데하이마트, 8월 말까지 여름 특가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