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소비자 상담 137건…94%가 SNS 광고 통해 접속공식몰과 흡사한 디자인·주소로 현혹…피해시 '차지백' 신청해야(한국소비자원 제공)전민 기자 구윤철, 외환 전문가 만나 "원화 펀더멘털 과도한 괴리시 적기 대응"'3500억 달러 대미투자 관리' 한미전략투자공사 첫발…설립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