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예산안]사회안전망 구축 예산 32조…기준중위소득 6.51%↑, 역대 최대 폭월소득 80만원 미만 저소득층 국민연금 보험료 최대 3만8000원 지원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생계급여국민연금저소득층중위소득장애인일자리임용우 기자 재경부, 일본 제3자 환전 시범거래 성공…"국채 투자 여건 개선"국가전략기술 시설 64개로 확대…여객기 결항 시 800달러까지 면세 적용관련 기사정은경 "돌봄 국가책임 강화…생계급여는 4인 207만원·부양의무자 폐지"정은경 "연금개혁에 청년 목소리 확대…기초연금 부부감액, 단계적 완화"이재명號 출범에 바뀌는 복지 로드맵…'약자복지'→'기본사회'대선 기초연금 공약은…李 "부부감액 축소" 金 "하위 50% 月40만원"오세훈 "디딤돌소득, 기본소득과 달라…전국 확산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