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부산항 고위험선박 연내 처리…전국 무역항 장기 미운항 선박 본격 관리 추진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에서 침몰하고 있는 선박(오른쪽)의 선수. (부산해경 제공)(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백승철 기자 해수부, 인천항만공사 8대 사장에 박인서 전 인천 정무부시장 임명KIOST, 국내 최초 유네스코 IOC 훈련센터 지정…BBNJ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