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7명은 "장래에도 일 원해"…희망임금 '300만원 이상' 최다연금 수급자 절반 불과, 월평균 86만원…男 112만원·女 59만원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어르신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통계청 제공)관련 키워드고령층부가조사연금경제활동전민 기자 중동발 운임 6배 폭등에…정부 "운임 상승분 관세 안 물린다"중동전쟁發 환율 불안에…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관련 기사"쉴 수 없는 노후"…자영업자 10명 중 4명은 '60대 이상''최고액 월318만원' 국민연금…10명 중 6명은 '60만원 미만' 수령임금근로자 27만명 늘었지만…국민연금·고용보험 가입률은↓정규-비정규직 임금차 '역대 최대' 181만원…고령층 비정규직 300만명 돌파"연금 받아도 못 쉰다"…고령층 2명 중 1명 여전히 '일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