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7명은 "장래에도 일 원해"…희망임금 '300만원 이상' 최다연금 수급자 절반 불과, 월평균 86만원…男 112만원·女 59만원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어르신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통계청 제공)관련 키워드고령층부가조사연금경제활동전민 기자 공정위 "상조 지배주주 대여, 몰라서 어겨도 엄중 제재"…회수계획 요구생계형 체납 1208억 덜어주고 호화 체납자는 추적…모범 체납관리단 시상식관련 기사문 닫힌 청년 취업, 일터 못 떠나는 고령층…엇갈린 고용시장고령층 10명 중 7명 "73.6세까지 일하고 싶다"…절반은 "생활비 때문"[이번주 경제] 추가 금리인상 단서 나올까…금통위 의사록 공개60세 이상이 버틴 고용…고령친화 일자리는 23% 불과, 미국의 절반김영훈 노동부 장관 "1년11개월 쪼개기 계약 그만"…기간제법 20년만에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