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4조→13.7조 증액 요구…국방 예산 내 비중 2%→20% 급증방위력개선비의 75%, 軍인건비 60% 수준…국가재정적자 10% 넘는 금액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국빈 식당에서 가봉, 기니비사우, 라이베리아, 모리타니, 세네갈 등 아프리카 5개국 정상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7.0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 2025.7.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방위비국방예산100억달러재정세수결손전민 기자 중동발 운임 6배 폭등에…정부 "운임 상승분 관세 안 물린다"중동전쟁發 환율 불안에…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관련 기사알렉스 웡 "'트럼프 방식' 지속될 것…韓, 기술 협력으로 동맹 강화해야"트럼프 "나토 탈퇴" 최고수위 경고…77년 서방동맹 '벼랑 끝'트럼프 "이란과 협상중, 다음 타깃 쿠바…나토 지킬 필요 없다"(종합)"내 사정 봐줘야 동맹"…더 거세진 트럼프식 '거래 외교'백악관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연기될 수도…이란전 대응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