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4조→13.7조 증액 요구…국방 예산 내 비중 2%→20% 급증방위력개선비의 75%, 軍인건비 60% 수준…국가재정적자 10% 넘는 금액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국빈 식당에서 가봉, 기니비사우, 라이베리아, 모리타니, 세네갈 등 아프리카 5개국 정상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7.0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 2025.7.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방위비국방예산100억달러재정세수결손전민 기자 안덕수 국세청장 후보자 "막중한 책임감…바르고 공평한 과세로 공정세정 구현"신임 국세청장에 '조사통' 안덕수…서울청장 취임 4개월 만에 발탁관련 기사'트럼프 비위 맞추기' 달라지나…美 중간선거에 세계 정상들 셈법 복잡유럽서 서구동맹 복원 기대감…트럼프 상관없이 '자강' 지속[美중간선거] "'블루 쓰나미'로 트럼피즘 타격…한미 관계 변화는 제한적"[美중간선거]트럼프 "다 거부권" 예고…전쟁·관세·이민 마이웨이[美중간선거 D-2] 민주당 승리해도 트럼프 일방주의 '유턴'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