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간 소비자원 피해 상담 38건…전년比 4.7배↑수수료 최대 18배 요구…돈만 받고 발급 안 한 경우도전자여행허가 공식 사이트와 대행 사이트(한국소비자원 제공). 2025.7.11/뉴스1이철 기자 [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