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세청 국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법인을 포함해 폐업 신고를 한 사업자는 100만8천282명으로 집계돼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중 소매업·음식점업 비중이 45%에 달했다.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점포에 임대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7.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폐업자영업자영업 위기김승준 기자 석유공사, '고위직 명퇴·재배치' 고강도 쇄신…"조직 개혁해 신뢰 회복"AI 합성데이터로 질병 예측·처방·사후관리…산업부, 26건 규제특례 승인관련 기사[전문] 李대통령 "현 위기, 소나기 아닌 폭풍우…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李대통령 "위기는 힘든 곳에 더 깊은 상처…취약계층 더 두텁게 도와야"충남도, 중동사태 관련 중소기업 경영안정에 835억 긴급지원자영업자 대출 잔액 '역대 최대'…금리 0.25%p 오르면 이자 부담 1.8조↑자영업 폐업 100만 시대…대출 1072조·연체율 3.6배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