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부총리로 구윤철 지명…"주식회사 대한민국으로 경제대혁신" 강조성장둔화 단기 과제에서 재정 건전성·신산업 육성 등 장기 과제까지이재명 정부 첫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이 29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기자단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로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구윤철저성장재정건전성주식회사미국관세협상전민 기자 구윤철 "중동 사태, 추경 포함 총력 대응…비상경제장관회의 매주 가동"'3高 쇼크'에 추경 승부수…보편적 감면 대신 서민 '타깃 지원' 무게관련 기사거시경제 정책에 청년 목소리 담는다…재경부 '2030 자문단' 가동구윤철 "생산적으로 저성장·양극화 해소…AI·첨단·통상에 322조 지원"정부 경제성장 로드맵 제시…재계 "재도약 새 불씨되길" 환영(종합)정부 "올해 경제 반등 원년" 선언…경총 "환영, 속도감 있게 추진"계엄·관세 파고 넘은 韓경제, 1% '턱걸이' 성장…환율이 변수[2025경제결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