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일반선 약 1000척 대상…검사 절차 간소화로 조업 손실·행정 불편 최소화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선박 검사원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무선국 검사원이 ‘선박-무선국 합동검사’를 실시하고 있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공)총톤수 2톤 이상 소형어선의 선박검사 및 무선국 검사 주기에 따른 합동검사 예시(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공)백승철 기자 [인사]해양수산부뱃길 상황 연안터미널서 확인…KOMSA, '지능형 CCTV' 공개서비스 시작